흩어진 민감정보를 유형별로 구조화
비밀번호·카드·신분증을 평문 메모나 사진으로 흩어 보관해 찾기도 어렵고 위험했습니다.
로그인·카드/은행·신분증·보안 메모 4개 유형별 템플릿으로 라벨·값을 구조화하고, 비밀값은 ••••로 가려 한눈에 스캔되게 설계했습니다.
자유 텍스트 대신 유형 카드로 정리돼 훑어보기만으로 정보를 파악하게 됐습니다.
로그인 · 카드/은행 · 신분증 · 보안 메모 4 템플릿
민감한 개인정보를 유형별 템플릿으로 구조화해 보관하고, Face ID로 잠그며 iCloud(CloudKit)로 모든 기기에 복원하는 iOS 네이티브 보안 앱입니다. 기획·디자인·보안 설계·구현·심사 제출까지 1인으로 맡아 App Store에 출시했고, 현재도 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밀번호·카드·신분증 같은 민감 정보는 평문 메모나 사진첩에 흩어져 찾기도 어렵고 안전하지도 않습니다. WadeNote는 이 정보를 4개 유형별 템플릿으로 구조화해 한눈에 읽히게 보관하고, 외부 서버 없이 단말에서 암호화하며 Face ID로 잠그는 것을 목표로 한 iOS 네이티브 앱입니다.
비밀번호·카드·신분증을 평문 메모나 사진으로 흩어 보관해 찾기도 어렵고 위험했습니다.
로그인·카드/은행·신분증·보안 메모 4개 유형별 템플릿으로 라벨·값을 구조화하고, 비밀값은 ••••로 가려 한눈에 스캔되게 설계했습니다.
자유 텍스트 대신 유형 카드로 정리돼 훑어보기만으로 정보를 파악하게 됐습니다.
로그인 · 카드/은행 · 신분증 · 보안 메모 4 템플릿
민감정보를 외부 서버에 올리지 않으면서도 사진 첨부까지 안전하게 보관해야 했습니다.
첨부 사진은 CryptoKit AES-256-GCM으로 봉인하고, 키는 Keychain(ThisDeviceOnly)에 저장했습니다. 외부 전송·트래킹 없이 단말과 사용자 iCloud DB에만 둡니다.
서버 유출면이 없는 온디바이스 암호화 보관을 구현했습니다.
AES-GCM seal + Keychain WhenUnlockedThisDeviceOnly
비밀번호를 복사하면 클립보드가 다른 기기로 동기화되거나 오래 남아 유출 위험이 있었습니다.
Face ID 잠금에 더해 복사 시 로컬 한정·30초 OS 자동 만료를 걸고, 앱스위처 스냅샷도 오버레이로 가렸습니다.
가장 잦은 행동(찾기→복사)을 최소 탭으로 하면서도 흔적을 남기지 않게 했습니다.
막상 만들어 보니 사용자가 체감하는 보안은 암호화 알고리즘 자체보다, 복사한 비밀번호가 다른 기기로 새지 않는지·앱을 내렸을 때 스냅샷에 안 남는지 같은 작은 흐름에서 갈렸습니다. 화면을 벗어나는 모든 경로를 하나씩 막는 게 진짜 일이었습니다.
기획·디자인·보안 설계·구현·심사 제출을 혼자 했지만, AI 에이전트에 스펙→구현→테스트를 맡기고 저는 보안 판단과 최종 검수에 집중했습니다. 1인으로도 짧은 기간에 App Store 출시까지 끝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