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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는 짧은 루틴
문제
환자는 운동 필요성을 알아도 호흡곤란으로 며칠 만에 그만뒀습니다.
접근
온보딩→준비 체크→60초 호흡→90초 Sit-to-Stand→결과→주간 진행의 2~3분 8단계 플로우로 부담을 낮췄습니다.
결과
짧고 안전해 다시 시작하기 쉬운 루틴을 만들었습니다.
COPD 환자를 위한 2~3분 호흡재활 습관 앱입니다. 기획·디자인·개발을 1인 풀스택으로 맡아 AI 에이전트로 약 1주 만에 end-to-end로 구축했습니다.
COPD 환자는 운동이 필요하다는 걸 알지만 호흡곤란과 피로로 며칠 만에 포기하기 쉽습니다. Breathway는 2~3분짜리 짧고 안전한 루틴으로 ‘다시 시작하기 쉬운’ 재활 습관을 목표로 한 Swift Student Challenge 출품작입니다.
환자는 운동 필요성을 알아도 호흡곤란으로 며칠 만에 그만뒀습니다.
온보딩→준비 체크→60초 호흡→90초 Sit-to-Stand→결과→주간 진행의 2~3분 8단계 플로우로 부담을 낮췄습니다.
짧고 안전해 다시 시작하기 쉬운 루틴을 만들었습니다.
호흡 측정 마이크가 실패하면 운동이 중단될 위험이 있었습니다.
마이크 실패 시 리듬-온리 폴백으로 가이드가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측정 환경에 관계없이 루틴을 완주할 수 있게 했습니다.
1인으로 기획·디자인·개발·제출까지 짧은 기간에 끝내야 했습니다.
AI 에이전트를 페어로 활용해 스펙→구현→검증을 빠르게 반복하고, 직접 검수로 품질을 맞췄습니다.
약 1주 만에 end-to-end로 구축하고 SSC에 제출했습니다.
PRD 리드타임 2일 → 0.8일, 반복 주1 → 주3